> 상담실 > 상담게시판


 
작성일 : 20-08-17 23:25
4대 정규직 직장인 퇴사 및 퇴직금 정산 관련 문의입니다. (직급 有)
 글쓴이 : 을의반란 (182.♡.1.45)
조회 : 89  
안녕하세요.  노무사님.

  4대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직딩 입니다.

 재직기간은 이렇습니다. (2018.4.11 ~) 

  제가 퇴사 예정에 있습니다.

 사실 퇴직금 정산 문제가 있어서 억지로 출근하며

 최대한 불필요한 갈등은 억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가 회의실의 책상에서 작업을 하다 본드를 흘려

 과실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 대표의 과도한 간섭과 폭언

 머리를 주먹으로 치는 행동이 있었고, 본인은 폭행으로 

 인정하지 않더군요.

 지난주 월요일 일이고, 그 시점 이후로 복장, 두발, 인성

 마인드 까지 터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실관계는 차치하고, 더이상 회사에 출근해도 근무 의욕이

없어 퇴사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제가 현재 있는 사무실에 1, 2팀 나눠져 있는 상태고

저는 2팀에 속해 있는데, 직급은 대리고 팀원이 현재 결원

입니다.

 사실상 혼자 업무를 수행하는데, 1팀에서 제 공백을 

메울지는 제 우려사항은 아닙니다만, 

 이 시점에서 직급이 있는 제가 퇴사 예정 (계획은 09.20) 1달 전이든

1주일 전이든 회사에 퇴사를 알리고, 제 공석에 팀원 채용 후 인수인계

과정이 생략된다면 과연 퇴직금 정산 등에 불이익이 있을지 여쭙고 싶습

니다. (사실 채용인원도 거의 없지만 출근해도 거의 단기 근속하고 퇴사

해버리는 회사입니다. 언제까지 기다릴 수 없는 상태)

 회사에 빈껍데기로 언제까지 무더위에 억지로 갈 수는 없어, 

질문드립니다. 

답변부탁드리며 흉흉한 시국에 건강 유의하시고, 앞날에

축복이 있길 바랍니다.

 바쁘신 가운데 감사합니다.

운영자 20-08-18 09:41
 119.♡.152.190  
안녕하세요 홍익컨설팅 노무법인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립니다.

인수인계 과정의 유무는 퇴직금과 관련이 없습니다.

1개월 전에만 퇴사통보 하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다 구체적인 상담은 유선(031-877-5454) 또는 내방하여 상담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1